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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신연 
 성경의 원리(中)(개정신판)-2019년 5월 18일 출판



성경의 원리(中)(개정신판)- 한밝 성경해석학 시리즈 2
저자: 변찬린/  쪽수 543/ 값 28,000원 / 출간 2019년 05월 18일


머리말

산삼 한 뿌리를 캐기 위하여 심마니들은 금줄을 치고 은어(隱語)로 대 화하며 여인과 비린 것을 멀리 하면서 그들이 믿는 산신께 백일 기도로 치성을 드린 후 산에 오른다. 그러나 대부분의 심마니들은 도라지와 더덕 몇 뿌리를 캐고 하산할 뿐 이다. 심산유곡에 영약(靈藥)은 숨겨져 있지만 산신의 현몽(現夢)을 받지 못한 심마니들은 삼을 잡초처럼 짓밟고 지나간다. 한 뿌리 산삼을 채취하기 위해서도 이처럼 치성을 드리고 입산하는데 〈진리의 뿌리〉를 캐기 위하여 하나님의 산에 입산해야 할 우리들의 마음 가짐은 어떠한가? 심마니보다 못한 기도를 드리고 욕심과 사심(私心)으로 성산(聖山)에 오르는 자 허다하다. 오직 성경신(誠敬信)을 다한 후 산에 오 르자. 『성경의 원리』 중권(中券)은 도적(道的) 심마니의 심정으로 구약의 산하를 누비면서 뿌리를 캐는 고된 작업을 한 후 얻은 열매이다. 낙엽에 쌓인 상 징의 수림(樹林) 희미한 옛 오솔길에서 징그럽게 또아리를 틀고 있는 대사 (大蛇)를 잡아 껍질을 벗겨 성령의 불에 구워 안주 삼아 포도주를 독작 (獨酌)하던 먹 밤 내 머릿골을 가르고 천둥 번개가 지나갔다. 상권(上券)이 출판된 후 무명한 나에게 갈채를 보내는 사람과 사시(斜 視)로 보는 사람들이 나타났다. 갈채에 내 마음 들뜨지 않고 사시에 내 얼굴 붉히지 않는다. 내 이미 불혹을 지나 꽃과 똥을 한 가지로 보는데 교파적 편견과 교리적 아집에 사로잡힌 소인배들의 시비에 휘말려 웃고 성낼 까닭이 있겠는가? 이 졸고를 상재(上梓)한 뜻은 직업 종교인들의 속물근성처럼 얄팍한 인 기나 뜬 구름 같은 허명을 얻기 위함이 아니었다. 길 잃고 헤매는 목자 없는 양들을 바른길로 인도하고 싶은 단성(丹誠)이 천학비재(淺學非才)를 무릅쓰고 무딘 붓을 들게 하였다. 우후죽순격으로 세워지는 삼림(森林)한 교회와 이름도 모를 신학교에서 마구잡이로 양산해 내는 목사들은 길가의 돌처럼 많은데 하나님의 참 말씀은 없지 않은가? 중권 제1장은 아담의 타락으로부터 시작해야 마땅하겠으나 이 사건은 상권 「타락론」에서 자세하게 해명하였기에 재론을 피하고 가인의 살인 사 건으로부터 시작하였다. 깨고 또 깨자. 성경에 예언된 말일의 징조들이 세계적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등불과 기름을 예비한 신부의 심정으로 홀연히 오실 신랑을 기다리자.


                                                                  1980년 광복절 선비헌(仙飛軒)에서  산인(散人) 루(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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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변찬린(邊燦麟·1934~1985)

한국 종교사에서 한 차례도 객관적인 조명을 받지 못한 채 오해되고 망각된 종교인이 있다. 기독교와 유교, 불교, 도교 등 세계 종교사상과 동서양의 철학사상에 정통한 종교사상가 ‘한밝 변찬린(邊燦麟·1934~1985)’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변찬린의 성경해석이 한국 기독교계에 큰 파장을 일으켰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왜곡된 사실만 회자되고 있는 실정을 지적하며 날카로운 학문적 시각의 교정을 요구하는 작품을 써냈다.
『성경의 원리』는 기독교 2천년 사에서 헬레니즘의 바탕에서 전개돼온 성경해석의 전통을 탈피해 피선교국에서 나온 독창적인 변찬린의  대표저술이다. 성경해석의 시리즈인 『성경의 원리』는 『성경의 원리』上(1979), 『성경의 원리』中 (1980), 『성경의 원리』下(1982), 『요한계시록 신해』(1986)순으로 발행되었다. 『성경의 원리』上권은 “Principles of the Bible”로 영역이 되어 하버드대 등 세계 주요 대학에 기증되어 있다.
변찬린의 성경해석의 체계는 삼대 선언과 일곱 가지의 해석체계로 범주화 할 수 있다. 삼대선언은 초 종교성, 초 종파성, 그리고 범 인류성이다. 일곱 가지 해석 체계 는 ‘언어·상징·재현해석’, ‘풍류해석’, ‘유기체 해석’, ‘화쟁해석’, ‘실존적 암호해석’, ‘관조해석’과 ‘도맥해석’이다. 이를 한밝성경해석학이라 한다.





한국기독교가 가야할 길을 제시한 한국신학연구소의 야심작: 『성경의 원리』한밝 성경해석학 시리즈

한국신학연구소는 1973년 발족한 이래 세계 신학의 성과를 한국에 알리기 위해 『국제성서주석』, 『신학사상』을 비롯한 500여종의 단행본을 출판하여 한국의 입장에서 재조명함은 물론 한국의 민중신학(Minjung Theology)을 세계적 신학으로 발돋움 하는데 신학적 이론의 토대를 제공 하는 등 한국신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여 왔습니다. 한국에 기독교가 들어온 지 200여년이 지나면서 놀랄만한 교세성장을 이루었지만, 현 한국 교회는 총체적인 난국에 봉착되어 있는 것이 아닌지 우려스러운 상황입니다. 즉, 목회현장의 윤리적 타락, 자본신앙과 기복신앙에 치우친 설교, 교단과 교파의 난립 등으로 한국 사회를 추동하던 긍정적인 모습을 상실한 위기의 한국 교회를 상징하는 단면이기도 합니다. 이는 ‘한국신학은 무엇인가?’, ‘한국교회는 무엇을 하여야 하는가’ 또는 ‘한국 목회현장에 무엇을 바라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과 직결되는 긴급한 사안이기도 합니다. 반면 지구촌의 유일한 냉전 구도의 이데올로기가 대척점에 있는 분단한국이라는 국제 정치적 환경, 유교와 불교, 도교 등 아시아 종교전통의 축적적으로 다원화된 역사적 종교문화전통, 그리고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른 기존 가치체계의 붕괴에 따른 불확실성의 확산 등은 한국교회가 어떻게 대처하는 가에 따라 세계 교회와 인류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합니다. 한국 기독교의 서구신학에 종속된 해석적 전통과 교회의 양적 성장을 앞세운 피안신앙과 물질신앙의 확산에 대한 경고, 또한 그리스도교 신종교 계통의 〈피가름 교리〉와 〈육신 재림주 현상〉에 대한 날카로운 성서적 비판을 앞세워 평신도 주도의 종교개혁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한국신학의 현대화와 세계화를 구상한『성경의 원리』가 종교혁명의 방향을 제시하다.

한국교회의 새로운 길의 단초는 새로운 성서해석으로부터 비롯될 것입니다. 다원화된 사회와 다원적인 종교 환경은 성서라는 텍스트가 시대의 변천에 따라 끊임없이 새롭게 해석되어 당대인과 소통되고 실천되어야 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한국의 종교신학적 지평과 목회환경은 새로운 성서해석을 통해 한국 교계와 세계 교회와 인류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에 놓여 있습니다. 이런 문제에 공감의식을 가지고 변찬린은 새로운 성경해석을 통해 한국신학의 독창성과 세계 신학의 흐름에 발맞추어 보편성을 추구하며 하나의 해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즉, 성경을 조직신학적으로 정립한 『성경의 원리(上)』(1979), 구약의 사건을 통시적으로 해석한 『성경의 원리(中)』 (1980), 신약사건을 인물과 사건으로 해석한 『성경의 원리(下)』(1982), 그리고 계시록의 장과 절을 해석한 유작인 『요한계시록 신해』(1986) 등이 있습니다. 이 책들은 “성경을 성경으로 풀이한다”는 해석학적 대원칙으로 성서해석의 제도종교의 도그마적 성서해석 전통을 비판하며, 한밝성경해석학으로 성서해석의 보편화를 제안합니다. 더불어 다원주의적인 종교환경에서 성서가 유·불·도 등 아시아 종교와 해후하였을 때 대화적 언어로 이를 회통시키고 있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종교학, 인류학, 과학 등을 포함한 현대학문을 다학제적으로 융합하여 성경해석의 새 지평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현장 목회자가 암암리에 설교 자료로 사용한 『성경의 원리』가 평신도용 보급판으로 개정하다.

『성경의 원리』 4부작은 발간 후부터 목회현장에서 설교 자료로 이용되어 일부 대형교회의 폭발적인 교세를 형성한 성서교재로 이용되기도 하였고, “한국교회의 제 3의 물결”을 이끄는 성서교재라는 호평도 있었습니다. 현재에도 한국기독교 일부 교단의 목회자, 변찬린의 성경해석에 동의하면서도 SNS에서 이를 밝히지 않고 암암리에 표절하거나 왜곡하여 사용하는 이들이 적지 않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또한 변찬린의 성서해석에 동의하는 이들이 많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상당기간 시중에서 절판된 상태로 있는 이 책에 성경의 진리에 목말라 하는 많은 신도와 목회자 등을 포함한 목회현장의 재 발간 요구가 있어 왔습니다.

『성경의 원리』에 대한 종교계 및 신학계의 폭발적 관심 증가

2017년 8월에 종교학자 이호재 박사가 20여 년에 걸친 추적조사를 통해 베일에 가려있던 변찬린의 생애와 사상,그리고 그의 성경해석을 ‘한밝성경해석학’이란 해석체계로 명명하여 복원했습니다. 또한『포스트종교운동』(2018)에서는 ‘피안신앙’과 ‘건물성전’ 등에 치우친 한국 교회의 타락상을 고발하며 올바른 교회상을 제시하며, 기독교를 넘어서 참다운 종교개혁운동을 표방하여 전개한 변찬린의 ‘새 교회’ 운동을 역사적인 사례로서 조명하고 있습니다. 2018년 3월 『기독교 사상』에서 “경전해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시도한 변찬린의 ‘성경해석학’이란 제명으로 “동방종교 심성에 근거한 변찬린의 ‘성경해석학’과 독자반응 비평이 새롭게 주목받아 독창적 해석학으로 자리잡고 한국 신학이 한국의 종교적 심성과 성경의 영성적 지평이 융합되기를 바랜다는 염원을 드러내는데 기대가 됩니다. 한국종교문화연구소 이사 윤승용은 <<뉴스레터>> (504 호, 2018.1.10.) 에서 “ 변찬린, 새 축 (軸) 의 시대 ‘한국적 기독교’해석 틀을 만들다”라는 제명의 글에서 변찬린의 성경해석학과 한밝사상은“문화 신학자들이 가졌던 기독교와 한국문화의 진정한 화해, 주체적 성경해석 그룹이 초 종교적 자리에서 추구한 기독교의 주체적 수용, 영통 계시파 들이 바라는 선(仙)을 바탕으로 한 성경해석적인 통일한국론”을 모두 아우르며 “우리의 삶의 현장을 고려한 주체적 신학담론을 형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리고 미래 인류의 생명과 문명을 고려한 생명신학이라는 점에서 우리의 삶의 현장 신학이고, 새로운 축의 시대를 대비하는 인류미래 신학으로 손색이 없다”고 논평하는 등 한국 신학계와 종교계에서 다양한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김상일 (전 한신대 교수) 은 2017년 12월 18일 《교수신문》에 “한국의 선맥과 기독교의 부활사상을 상호 교차적이며, 융합적으로 이해한 것은 변찬린이 세계종교계에서 최초라고 평가된다. 어느 누구도 변찬린과 같이 “성경은 선맥이다”라는 논지를 초지일관 주장하지 못했다”고 평가하며 그의 세계적인 신학적 사유를 한 사상가로 평가하고 있다. 또한 2017년 12월 5일 김대식 교수는《뉴스앤조이》에서 “종교 회통과 종교적 대범함을 위한 시도”란 서평에서 ‘한국 종교의 현실 논파하고 신앙과 신학의 해방적 담론 제시하다’라는 요지의 글을 발표하며 그의 해석학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국신학연구소는 한국적 상황에서 한국신학의 주체적인 독자성을 추구하며, 세계 신학의 큰 흐름에서 성경해석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 받는 『성경의 원리』 4부작을 재 발간하여 한국신학의 한 성과 물로서 한국 교계와 세계 교회에 소개합니다. 이를 통하여 한국 기독교계의 큰 염원인 서구 신학으로부터 탈피하여 한국에서 내놓은 세계적인 성경해석의 틀로써 새 축 시대의 신학담론을 주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이 책이 한국 교회와 목회현장에 혁신과 변화를 주도하여 다가오는 통일한국과 인류문명에 새 길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 책이 될 것이다. 새로운 성서해석과 한국 기독교의 개혁에 관심을 갖는 이에게 충분한 마음의 양식이 될 것입니다.



성경의 원리(中) 차례

中권〉 신령편(구약)

발간사 • 5

머리말 • 8

제1장 가인의 살인
   제1절 가인의 정체 • 20
         하와의 임신 고백 / 가인의 뿌리 / 씨에 대한 소고(小攷)
   제2절 가인과 아벨의 제물 • 29
         직업의 의미 / 제사의 의미
   제3절 최초의 살인 • 34
         첫 순교자 아벨 / 유리(流離)하는 가인 / 에녹과 라멕

제2장 노아의 방주와 포도주 사건
   제1절 홍수 심판 • 45
         심판전야의 상황 / 물로 심판한 이유 / 40수(數)에 대한 해독(解讀)
   제2절 방주와 새 • 57
         방주의 구조 / 까마귀와 비둘기 / 무지개 언약
   제3절 포도주 사건 • 66
         포도 농사 / 포도주에 대취함 / 함이 아비의 하체를 봄 /가나안이 저주를 받음

제3장 아브라함의 의
   제1절 아브라함 노정의 광맥 • 81
         믿음의 조상 / 부활의 도비(道秘) / 성령잉태의 도비(道秘)
   제2절 몇 가지 이상한 행적들 • 89
         상수리나무를 찾아다님 / 사라를 누이라 속임 / 멜기세덱의 축복을 받음
   제3절 믿음의 3단계 • 99
         제1단계 - 양자 다메섹 엘리에셀 /
         제2단계 – 서자(庶子) 이스마엘 /
         제3단계 - 적자 이삭(嫡子)
   제4절 롯의 불륜 • 117
         소돔성을 택한 롯 / 롯의 두 딸

제4장 이삭·야곱·요셉의 노정
   제1절 이삭의 암호 • 126
         사라의 잉태 / 이삭의 이름고(攷) / 이삭과 이스마엘 / 이삭과 리브가
   제2절 야곱의 고난 • 144
         에서와 야곱 / 도망가는 야곱 / 야곱의 두 아내 / 합환채(合歡採) 사건과 라헬 /            양을 개조하는 야곱 / 천사와의 씨름 / 벧엘로 올라가자
   제3절 요셉의 몽시(夢示) • 170
         채색옷을 입은 요셉 / 유다와 다말 / 요셉과 꿈 / 요셉의 장자권 /
         아브라함가(家)의 묘지고(墓地攷)

제5장 해방자 모세의 소명
   제1절 모세의 출생 • 197
         모세의 혈계(血系) / 모세의 이름 / 모세의 인품
   제2절 하나님과 모세의 해후 • 203
         호렙산의 암호 / 신발을 벗은 모세 / 하나님의 이름을 묻는 모세 /
         세 가지 인(印) - 신임장
   제3절 바로 앞에 선 모세 • 213
         지팡이 고(攷) / 10대이적의 해독 / 애굽의 장자를 침
   제4절 유월절의 의의 • 229
         어린 양과 무교병 / 먹는 방법 / 유월하는 심판 /칠칠절(七七節)과 초막절(草幕節)

제6장 40년 광야의 사건들
   제1절 광야의 사건들 기일(其一) (「출애굽기」)• 246
         홍해를 가르다 / 마라의 쓴물 - 수르광야 / 만나와 메추라기 / 만나경제 /
         시내산에 입산하는 모세
   제2절 광야의 사건들 기이(其二) (「민수기」) • 273
         진공(陣攻) / 레위 지파의 의미 / 모세가 구스 여인을 취(娶)함 /
         열두 정탐꾼의 보고 / 고라의 반역 / 아론의 싹 튼 지팡이 /
         반석2타(二打) 사건 / 불뱀의 침입 / 발람의 사술(邪術) /
         요단 도강(度江)을 거부한 무리들
   제3절 무덤이 없는 모세 • 311
         피안이 된 가나안 땅 / 부활한 모세

제7장 여호수아의 요단 도강(渡江)
   제1절 여호수아의 사명은 무엇인가? • 321
         가나안 칠족의 근원 / 가나안 땅에 뿌린 하나님의 씨
   제2절 여리고 공략 • 327
         기생 라합 / 요단강을 건넘 / 만나가 그친 16일의 의미 / 함락되는 여리고성 /
         아간의 범죄 / 기브온 거민들의 속임수 / 가나안 칠족을 멸망시키지 못한 여호수아

제8장 사사들의 믿음
   제1절 기드온 • 353
   제2절 입다 • 362
   제3절 삼손 • 367
         삼손이 낸 수수께끼 / 기생 들릴라
   제4절 「사사기」에 기록된 이상한 두 사건 • 373
         단 지파의 범죄 / 베냐민 지파의 범죄

제9장 사무엘, 사울, 다윗의 관계
   제1절 사무엘 • 383
         사무엘의 출생 / 사무엘의 사명 / 법궤를 빼앗김 / 사무엘이 일으킨 회개운동
   제2절 사무엘과 사울 • 399
         이스라엘 백성이 왕을 요구함 / 사울이 왕이 됨 / 사울이 범죄함
   제3절 사무엘과 다윗 • 409
         다윗에게 기름 부음 / 다윗이 골리앗을 죽임 / 다윗과 요나단 / 다윗과 미갈
   제4절 의로운 다윗 • 424
         고난의 길을 가는 다윗 / 사울을 죽일 기회 / 사울의 죽음
   제5절 다윗이 왕이 됨 • 433
         두 왕과 두 나라로 분열됨 / 요압이 아브넬을 죽임 / 다윗이 범죄함

제10장 솔로몬과 열왕들
   제1절 다윗의 아들들의 범죄 • 449
         암논이 다말을 강간함 / 압살롬의 반역 / 아도니야의 반역
   제2절 솔로몬이 왕이 됨 • 463
         평화의 도성에서 출생한 솔로몬 / 장자의 명분도 솔로몬에게 넘어 옴 /
         마태족보에 네 번째로 기록된 밧세바
   제3절 솔로몬의 지혜 • 467
         솔로몬이 지혜를 구함 / 솔로몬이 성전을 지음 / 솔로몬의 범죄
   제4절 남북조의 열왕들 • 475
         분단된 이스라엘 / 북조의 두 악왕(惡王)과 남조의 두 선왕(善王) /
         열왕(列王)들의 세계(世系)

제11장 엘리야와 엘리사
   제1절 엘리야의 선화(僊化) • 495
         족보가 소개되지 않은 엘리야 / 혜성처럼 나타난 엘리야 /엘리야와 사렙다의 과부/           갈멜산의 대결 / 엘리야에게 나타난 하나님 / 승천하는 엘리야
   제2절 엘리사의 영감 • 515
         수원(水源)을 고친 기적 / 물과 피의 기적 / 탕감의 기적 / 잉태의 기적 /
         해독(解毒)의 기적 / 보리떡 기적 / 문둥병을 고친 기적 / 도끼를 건진 기적 /
         아람군을 물리친 기적 / 엘리사의 시체가 행한 기적

에필로그(epilogue) • 528
개념과 용어해설 • 530
찾아보기 • 538









성경의 원리(下)(개정신판)-2019년 5월 18일 출판
성경의 원리(上)(개정신판)-2019년 4월 19일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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