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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무 선생님
 


  한신연 
 그 거룩하신 품 안에 (NEW)


장례예배설교집
에드아르드 트루나이젠의 22가지 장례예배설교


그 거룩하신 품 안에 /루돌프 보렌 편. 김성일 편역

신국판. 양장/ 216쪽/ 10,000원



네 형제의 죽음은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섬기지 못했기에 너를 부르는 나팔 소리로 마음에 간직하라.
                                                                 (요한 칼빈)
무덤 앞에 서는 자는 위로를 필요로 한다.
다른 사람들을 위로해야 하는 사람에게는 더욱 위로가 필요하다. 만일 그가 슬퍼하지 않고 있거나 또는 너무도 슬픈 나머지 
말이 많아진다면 그는 어떻게 위로를 줄 수 있을까?

위로를 주려는 자는 위로의 근원에 머물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런데 위로를 듣고 전해주기 위해 위로의 근원에 머무르는 것은
트루나이젠이 끊임없이 외쳐 온 분, 하나님의 그 거룩하신 품 안에 있는 것이다.

직접 얻은 위로를 전해 준다는 것은, 우리가 설교자로서, 또한 설교자이기에,
자신이 보호하심을 받고 있음을 알고 있는
그 거룩하신 품으로부터 먼저 위로를 받는 것을 전제로 한다.

여기 출판되어진 이 위로의 책이 설교자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희망한다.

차  례

첫머리에
1.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2. 주는 우리를 인도하신다.
3. 피난처는 살아 계신 하나님께 있다.
4. 하나님의 품으로 피한다.
5. 사랑은 언제까지 떨어지지 아니한다.
6. 그 성호를 송축하라.
7. 하나님의 평안 안에서 죽는다.
8. 사로잡힌 인생
9. 당신이 가진 확신을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10. 하나님을 본다.
11. 너희도 살아있기 때문이다.
12. 주의 거룩하신 이름을 찬양하리로다
13. 내 이름은 하늘에 기록되어 있다.
14. 인생은 아름답다.
15. 인생의 비의(秘義)
16. 한없이 큰 희망
17. 우리는 주의 것이라.
18. 누구도 자신을 위해 사는 자 없다.
19. 낙담하지 않는다.
20. 하나님의 일을 위해
21. 구원받았다.
22.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다.

위로하는 직업을 가진 자의 위로  -   루돌프 보 렌        






칼 호이시의 세계 교회사(2004년 10월 출판)
종교다원시대의 이스라엘과 한국교회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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