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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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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신연 
 신학사상 2004년 봄호(124집) 차례



  이번 호 특집은 한신대학교 신학연구소에서 개최한 “생명의 영과 몸의 신학” 심포지엄에서 발제한 채수일, 강성영 두 신학자의 논문으로 대체하였다. 신학계에서 몸을 주제로 한 논의는 거의 없었으며, 특히 우리나라에서 몸을 중심으로 한 신학적 논의는 처음이라고 생각한다.
  오랫동안 기독교는 희랍철학의 영향을 받아서 몸은 성령에 속한 것이 아니라 악마에 속한 것으로 이해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영만이 아니라 몸도 창조했다.
  요한복음 1장 14절 “말씀이 육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했다”는 예수 사건은 영과 육의 이원론을 넘어 희랍적으로 악마에 속했다고 생각한 육을 하나님께 속한 것으로 말한 것이다.
이것은 인간이 근원적으로 하나님께 속한 것을 의미한다.
  이런 뜻에서 그동안 기독교에서 잃어버렸던 몸을 되찾는 신학적 논의, 보다 더 몸이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는 토론은 매우 중요하다.
  다만 이번 심포지엄에서 몸의 생물학적 접근은 했는데, 사회경제적 관점이 간과된 것은 아쉽다. 앞으로 몸의 신학적 논의가 계속되기를 기대한다.
  그리고 이번 호에도 좋은 논문들이 많이 투고되었지만 지면 관계상 7편만을 선별할 수밖에 없었다. 서평으로 민중신학 연구 서적인 정강길 박사의 “회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에 대한 장왕식 박사의 글을 게재하였다.  


차 례


특집- 생명의 영과 몸의 신학

특집 논문
채수일  생명의 영과 몸의 신학: 선교신학의 시각에서 / 7
강성영  생명공학과 몸의 윤리 / 29    

연구 논문
김경재  김재준의 정치신학: 신학적 원리와 사회. 정치변혁론
           -1970-80년대 인권. 민주화. 평화통일 운동을 중심으로 / 55
임태수  신명기에 나타난 복음과 율법 / 87    
이문균  삼위일체론과 기독교 영성 / 107
이성림  레비나스와 그의 하이데거 비판 / 139
임희숙  개화기 한국 여성교육과 개신교 -1876년부터 1910년까지 / 167
조용훈  목회자 성적 탈선과 목회윤리적 과제 / 193
김창주  한글성서의 번역. 보급과 그 문화. 사회사적인 의미 / 219

서평
장왕식  민중신학의 새로운 패러다임: 과정철학적 관점에서
           -정강길의 "화이트헤드와 새오운 민중신학"에 대한 서평 / 255



  




신학사상 2004년 여름호(125집) 차례
신학사상 2003년 겨울(123집)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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