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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신연 
 신학사상 2004년 겨울호(127집) 차례



오늘 한국 기독교는 일제 식민지하나 군사독재 때보다 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 한국 기독교는 왜 이런 위기에 직면했으며, 어떻게 하면 이 위기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 나아갈 수 있을까를 생각하며 “한국 기독교의 위기와 새로운 미래”를 지상 심포지엄의 주제로 삼았다. 이 지상 심포지엄은 ‘한국 근현대사 100년의 역사에서 기독교의 역할을 재조명’하고자 한신대학교 김경재 교수 연구팀과 함께 했다. 지나온 기독교 역사를 통해 오늘 한국 기독교가 맞고 있는 위기에 대한 의미 있는 분석과 미래의 방향 밑 과제가 상당히 논의되었다고 본다.
연구 논문으로 8편이 선정되었다.
권진관, 임태수 교수의 논문은 민중신학을 새로운 신관, 세계관으로 접근하는 신학 담론으로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임 걸 교수의 “김재준(金在俊, 1901-1987)에 있어서 목회자의 사회윤리적 정체성”은 오늘 한국교회 목회자가 다시 새겨보아야 할 사회윤리적 자세를 제시해 주었다.
김형동 박사의 “이단적 담론 Q"는 최근 새롭게 논의되고 있는 ‘잃어버린 기독교’, ‘잃어버린 복음서’, ‘잃어버린 성서 문서’ 등과 함께 Q에 대한 새로운 해석으로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김회권, 양명수, 김은규, 최광현 박사들의 논문들도 과거 신학 논의의 범주를 넘어서서 새로운 해석을 시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좋게 평가되고 있다.
끝으로 최영실 교수의 두 책 『성서와 평화』, 『성서와 여성』에 대한 서평을 실었다. 최영실 교수는 성서학의 튼튼한 기초 위에서 여성신학을 함과 동시에 여성신학의 관점에서 성서를 새롭게 해석하고 있는, 무엇보다 대표적 여성 성서신학자이다. 특히 최영실 교수의 성서학과 여성신학은 한국의 역사와 상황에 근거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높이 평가되고 있다.
2004년은 우리 국민, 특히 가난하고 힘없는 국민들에게 너무도 많은 아픔과 절망을 안겨준 한 해였다. 또한 이라크를 비롯해 세계 곳곳에서도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수난을 겪었다. 이런 현실에서 교회는 어떻게 성탄을 맞을까?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의 힘과 희망이 되어주는 한국 교회가 되기를 기도하며 새해에 하나님의 축복을 기원한다.

차례

특집 - 한국 기독교의 위기와 새로운 미래

심포지엄
한국 기독교의 위기와 새로운 미래
김경재, 박재순, 이동희, 김성재 /7

연구 논문
권진관  동학의 신관과 서학의 신관: 민중신학적인 관점에서 /35
임태수  제2종교개혁을 지향하는 민중신학
           -서구 기독교의 억압, 착취, 폭력, 지구화를 넘어서는 민중신학 /69
임  걸   김재준(金在俊, 1901-1987)에 있어서 목회자의 사회 윤리적 정체성 /95
김회권  구약성서의 희년사상과 사회윤리적 함의 /131
양명수  폴 리쾨르의 해석학과 신학- 텍스트 이론을 중심으로 /167
김형동  이단적 담론 Q /199
김은규  기독교와 불교, 그 상생의 길 /229
최광현  신학과 심리학: 피스터와 투르나이젠을 중심으로 /257

서평
김호경  평화와 화해를 위하여
           -최영실의『성서와 평화』,『성서와 여성』에 대한 서평 /281








신학사상 2005년 봄호(128집) 차례
신학사상 2004년 가을호(126집)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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