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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무 선생님
 


  John Kim(2004-05-11 18:45:09, Hit : 7840, Vote : 1329
 하나님은 강대국의 하나님이신가? 아니면,하나님은 약소국의 하나님이신가?

(하나님은 강대국의 하나님이신가? 아니면,하나님은 약소국의 하나님이신가?)


        하나님은  누구의  하나님이신가?  



[요일4: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우리 하나님은 누구의 하나님이신가? 하나님은 미국인들의 하나님이신가가 아니면 이스라엘과 유대인만의 하나님이신가? 아니면 이라크 전쟁 포로들만을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신가?


모든 크리스천이 다 알고 있듯이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차별 없이 사랑하신다. 하나님의 가장 큰 소망은 한 영혼도 멸망치 않고 모든 영혼이 구원을 받기 원하시는 것이다. 성경의 말씀처럼 우리는 우리의 의로운 행위로 구원을 받은 것이 아니라, 전적인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해 구원의 은혜를 받았다.


하지만 미국의 하나님, 아프리카의 하나님, 라틴 아메리카의 하나님을 제각각 분류하며 고급, 혹은 저급한 하나님으로 판단하는 한국 교회의 교만을 알고 있는가?


초기 복음은 중국에서 한국으로 흘러들어 왔다. 우리 나라에서 현재 보편화되어 있는 개역 성경은 중국어를 번역한 성경이다.


그러나 20세기 초반, 한국 교회에 강력한 성령의 불이 임했을 때 많은 갈급한 중국의 크리스천들이 평양을 방문해 한국에서 역사 하는 하나님의 강력한 권능을 보고자 했다. 복음은 한국보다 중국에 먼저 들어왔지만, 한국에서는 초자연적인 성령의 역사가 강타하고 있었고, 많은 중국인들은 이를 보고자 한국으로 달려왔다.
[참조] 크리스찬 투데이 2004년 2월 25일 제143호 P.10 "박명수의 교회사 칼럼4"


세계적인 복음전도자 라인하드 봉케 목사가 아프리카에서 복음을 전할 때 거의 100만명의 사람들이 운집해 최대의 전도 축제를 펼치고 있다. 아프리카에서는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고, 많은 미신과 우상 숭배자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고, 놀라운 치유의 역사, 회개와 성결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모아실 페레이라(유태인)목사가 전세계에서 사역을 할때도 동일한 역사가 일어난다.


그들은 자신들을 사랑하시고 그 삶의 모든 부분에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좋으신 하나님을 만나 새로운 삶을 살게 된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이 역사 하시는 하나님의 모든 일들을 고정관념과 편견으로, 혹은 위선적 바리새인과 같은 종교인의 눈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절대자이신 하나님이 하시는 귀한 사랑의 역사들을 겸손히 받아들이고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하나님을 만나고 있다.


우리 나라를 돌아보자.
한국교회의 자화상을 바라보며 우려되는 부분들이 있다. 한국에 많은 교회가 있고, 많은 크리스천들이 있다. 진실과 사랑, 눈물과 헌신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며,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헌신하는 많은 보이지 않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


하지만, 입술과 혀로만 하나님을 섬기는, 사대주의 식민 신학을 가진 편협한 일부 종교인들은 우리 수준에 맞는 하나님을 판단하고 구분하고 있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 나라를 걱정하며 말한다. 물론 한국은 언젠가는 선진국이 될 것이다.


그러나, 지금 한국은 아직 초우량선진국도 되지 않았지만, 일부 사대주의 거짓종교인들과 삼신론 사이비 기자들은 자기 스스로를 초선진국 국민으로 착각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혹시 되지도 않았으면서 된 줄로 착각하며, 스스로를 초 선진  우량 성도로 착각하고 있지는 않는가? 과거에 대표적인 사람들이 바로 위선적 종교인들이었다.


우리가 가진 정서 중에서 사대주의 사상은 신앙에까지 그 뿌리를 뻗치고 있다.
미국에서 역사 하는 하나님은 우리 수준에 맞는 하나님이며, 아프리카나 동남아, 라틴 아메리카에서 역사 하는 하나님은 저급한 표적 중심의 수준 미달의 하나님이라는 표현이 일부 사이비 기독교 언론에서 노골적으로 표현되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그들(일부 한국 위선적 종교인들)의 특징은 이라크에서 이라크 국민들을 간첩 용의자로 체포하여 성폭행하는 미국의 태도는 그럴 수 밖에 없다고 받아들이는 미국 상업적 복음주의의 하수인들과 같은 입장이다.

그러나 중국에서 들어온 복음이 다시 한국에서 중국으로 역수출되었던 것처럼, 우리 나라도 결코 자만할 수 없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세계 유수의 경제학자들과 골드만삭스를 포함한 세계 유명의 경제 연구소들은 앞으로 미국과 더불어 초강대국이 될 수 있는 나라를 'BRICs'(브릭스)라고 확실히 전망하고 있다.


이 브릭스는 브라질(Brazil), 러시아(Russia), 인도(India), 중국(China)의 앞 글자를 딴 것으로 이들 4개국을 함께 가리킨다.


이들에 따르면 미국은 오는 2050년 세계 최대 경제 대국 타이틀을 중국에 넘겨주고 2위 자리로 밀려나며, 경제 대국 3위는 인도가 부상되고 있으며, 현재 세계 2위인 일본은 4위에 머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 뒤를 이어 경제 대국 5위가 되는 나라는 브라질, 6위는 러시아, 영국은 7위, 독일은 8위, 프랑스는 9위, 이탈리아는 10위가 될 것을 구체적인 Data를 제시하며 발표했다.


우리 한국교회의 당면 문제는 외부적으로는 모든 나라를 하나님의 눈으로 동등하고 겸손하게 바라보며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내부적으로는 정통을 가장한 기독교의 탈을 쓴 자칭 이단 분별사가 만든 다신론(삼신론) 이단들과 그 언론들, 사이비 밥벌이 기자들을 색출하여 척결하는 것이다.


사회는 교회의 그림자이기 때문에 교회부터 새로워지지 않으면 안된다. 언론도 마찬가지이다.


크리스천이 아닌 도올 김용옥의 다신론을 철저하게 경계하면서, 정통의 탈을 가장한

삼신론 주의자들을 우리 한국기독교와 모든 교단으로부터 퇴출 시켜 정화시키는 것이 핵심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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