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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무 선생님
 


  keijo(2005-01-19 18:02:08, Hit : 8021, Vote : 1406
 광성교회를 사랑하는 교인

안녕하셔요 광성교회 교인입니다. 이 안타까운 본교회사태를 기자님들께 보다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알리고져 펜을 들었습니다.

바쁘신중에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5년 1월 18일 08시20분 KBS1 아침뉴스타임에서 보도된 광성교회 사태는 현 매스콤에서 보는 퇴임목사(김창인목사)와 현 담임 목사간의 알록으로 야기된 사건으로 보는데 원인을 정확히 알고 사실을 접근해 주셨으면 하는 것이 이권에 관계되지 않은 대다수 교인의 소망이다.

현 광성 교회는 1966년 1월 25일 김창인 전임목사가 부임 2003년 12월 30일 퇴임시 까지 담임 목사로 약 38년간 시무 했으며 장기간 목사 한 분만을 맹목적으로 제왕처럼 섬기며 그의 말이라 하면 하나님 외의 대통령 말씀보다 더 존중했던 그런 과거를 1년전 새로 담임목사(이성곤목사) 부임과 더불어 서서히 성도들이 그릇된 종교관을 각성하게 됨으로 인해서 민주적인 의식으로 새롭게 변하는 과정에 있다. 그런 과정에서 옛 영화를 못 잊고 그 동안 누렸던 기득권과 하나님을 멀리하고 개인의 부를 축적하고 성도들의 눈과 귀를 막아 왔다는 두려움에 스스로 나락에 빠져 문제가 된 현 담임목사를 제거하고 자신의 꼭두각시 노릇 할 수 있는 목사를 초빙하는 것이 최선의 대안이라 생각하고 그의 추종자들에게 감언이설과 금품을 살포해 가면서 간악한 계교를 전임목사가 획책하고 있다. 광성 교우 90%이상이 이런 사실을 직시하고 있으며 맡은바 직분에 충실하고 있는 바 교인수가 줄어 불과 3~4천명 밖에 안 된다는 것도 허위 사실이다. 다소 떠난 교인수가 몇몇 분이 있을 수도 있으나 3~4천명설은 사실과 다르다. 전임 목사를 추종하는 노조가입 8명의 부목사의 주장처럼 담임목사의 부도덕성과 포악한 언행 그리고 자신들을 추방하려 한다는 것은 자신들을 미화한 어불성설이며 진정한 원인과는 빗나간 극히 지엽적인 문제이다. 자신들이 오히려 담임목사를 헐뜯으며 교인들을 분열시키는데 일조했던 목사들이다.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까지 지냈던 퇴임목사의 위력과 교계의 영향력에 자기들의 장래를 의탁하고 덕을 보려는(그 동안 원로 목사에게 잘 보이면 5억~10억씩 받아 개척교회를 지어 나갔슴) 부목사들은 (8인 노조 가입 목사) 자기의 지금 행위가 잘못인 줄 알면서도 줄을 잘 서야 자기의 목회 활동이 원활해 진다고 믿기에 교인들을 배반하고 원로 목사를 지지하며 허수아비 노릇을 하고 있다. 원로목사의 사주로 인한 부목사의 노동조합 가입은 세계적으로도 한국교계에서도 초유의 사태다. 교계는 물론이요 사회적으로 화제거리가 되고 비난이 자신들에게 쏟아지자 교회가 정상화 되면 노조에서 탈퇴겠다고 기회주의적인 의사를 밝혔다. 또한 퇴임목사는(김창인) 1987년 5월 24일 현재 영신학원(전 청산여자 상업학교, 서울시 노원구 소재)를 교회 공금으로 인수 김창인 은퇴목사가 이사장으로 부임하고 사위인 석성환을 교장과 당연직 이사로 발탁하고 또한 이사 9명중 이성곤 현 담임목사를 제외한 8명의 이사가 전원 혈연과 이권 관계로 자신과 연계 되어 있어 광성교회(재단의 모체)는 아무런 영향력을 발휘 못하고 2004년 까지 연간 7억 7천 만원씩 자금만 영신학원에 지불해 왔다. 김창인목사는 퇴임한 지금도 그 자리에 연연하며 현 담임목사에게 이사장직을 인계치 않고 부당하게 영향력을 행사하며 그 학원을 사유 재산화 하려하고 있다. 이런 일이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현존한다는 사실이 의아하고 교인들을 슬프게 한다. 매스콤이 보도하려면 이런 부분을 제대로 보도해 주었으면 한다. 광성교회 당회장실 문을 부수고 난입한 자들을 분석해 보면 1.원로목사의 친인척 2.영신학교 교직원 가족들 3.원로목사의 총애를 받았던 귀족들 4.교회에서 공사 맡아 부를 축적했던 가족 5.자제 해외 유학시 학비보조 받았던 가족들입니다. 김창인 퇴임목사는 이들을 적절히 잘 이용해 가며 또한 일당 인부들을 동원 금전을 살포해 가며 폭력과 소란을 피우고 예배를 방해하며 사회에 엉뚱한 문제를 부각시키면서 또 한편 언론을 오도해가며 자기의 야욕을 달성하려 혈안이 되고 있다. 그리고 여기에 동조한 24인 장로들은 장로라면 교회에서도 권리와 의무가 있을 수 있는데 자기들이 교회를 편안히 안정시키며 담임목사를 잘 보필하고 교회 예산의 기초가 되는 헌금(11조)도 앞장서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이에는 전혀 협조하지 않으면서 자기의 권리주장과 교회분란의 선봉에서 적극가담하고 있다. 이들은 이렇게 함으로서 김창인 퇴임목사에게 끝없는 충성심을 과시하려 하고 있다.

김창인 퇴임목사는 현 담임목사만 축출하면 교회를 다시 차지할 것이란 망상에 사로잡혀 있을지 몰라도 천만의 말씀이다. 자기의 욕심을 만족시키기 위해 수천의 교인을 분열시켜가며 고통속으로 몰아 놓고도 시침을 떼는 간악한 교주 김창인 전목사의 야욕을 안 이상 성도들은 이에 반발하여 일종의 제2의 교계의 3.1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결코 광성교회는 김창인 개인 재산이 아니며 영신학원도 또한 김창인 사유재산이 아니다. 광성교회는 하나님의 교회이며 또한 영신학원은 광성교회 재단 재산이지 김창인 개인 재산이 더더욱 아니다. 이런 점을 알고 김창인 목사는 교회와 학원에서 완전히 손을 떼고 진정한 목회자의 길로 가길 바라고 각 방송사들도 진심으로 바라건데 어느 한편의 이해관계에 있는 당사자들의 의견만을 듣고 편파 보도하지 말고 한국 교회의 미래를 생각하고 교회의 혁신을 위하고 대다수 선량한 교인의 입장을 대변 옳바른 보도를 바란다. 이렇게 함으로써 광성교회가 한국 장로교 교계에서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는 모범교회로서 우리사회에 공헌 할 수 있는 교회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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