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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무 선생님
 


  강병송(2003-04-09 00:00:00, Hit : 10230, Vote : 1420
 최후의 만찬이 유월절식사인가에 대한 질문


동방과 서방교회의 차이점인 최후의 만찬의 성격에 대하여

퍼온글을 올립니다. 이 부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퍼온글]



예수님이 돌아가신 시간은 예비일 오후 세시경입니다.

4복음서에 모두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 이튿날은 안식일이었습니다.

그 안식일은 큰 안식일이었다고 요한복음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큰 안식일이란 무교절 성회와 안식일이 겹친날입니다.



그렇다면 니산달 14일 오후 세시경은

예비일 오후 세시경입니다.

14일 오후 세시경 즉,예비일 오후 세시경에 예수님이 죽으셨고,

그 시간 즈음이 유대인들이 양을 잡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 저녁에 유월절 식사를 하셨던 것입니다.

니산달 15일로 접어드는 저녁에 말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과 12제자의 최후의 만찬은 언제입니까?

에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기 전입니까? 후입니까?

십자가에 못박히기 전아닙니까?



그렇다면 에수님의 최후의 만찬과 유대인의 유월절 식사는 시간적으로

다르지 않습니까?



로만 카톨릭은 이부분이 왔다갔다 합니다.

그러나 로만카톨릭을 제외한 동방교회 정교회 등 고대의 모든 교회는

최후의 만찬과 유대인의 유월절 식사를 구별하였습니다.



최후의 만찬은 유대인의 유월절을 지키는 자리가 아닙니다.

유월절 어린양의로서 멜기세댁의 반차를 잇는 대 제사장으로서

에수님이 새언약을 세우시고, 교회에 당부의 말씀을 하시고,

중보의 기도를 드리는 자리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자발적으로 십자가의 길로 나섰으며, 겟세마네의 기도

이후에 붙잡혀서 심문을 받고 성전밖에서 죽으신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양을 잡을 때 말입니다.



유대인들이 성소에 피를 뿌리는 때즈음에 에수님은 그 피로 하늘나라에

들어가셨고 성소의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갈라진 것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사람들이 유월절 식사를 하면서 안식일이자 무교절에 접어들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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