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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무 선생님
 


  박용웅(2001-03-10 00:00:00, Hit : 6007, Vote : 994
 Re: 주목!!!그목사님은 죽어서 천국에 갔다. 그런데...어떤일이 벌어지는데???


김수석씨가 남겨놓으신 글을 우연히 읽게 되었는데 황당하다 못해 불쾌하군요.

저는 기독교인으로서 증산교에 대해서는 말그래로 '일자무식'입니다. 그런 까닭에 김수석씨가 신봉하는 종교에 대해서는 이러쿵 저러쿵 늘어놓지는 않겠습니다. 하지만 타종교전통에 대해 글쎄요 이런 표현을 써서 죄송하지만(불쾌하시다면 용서하세요) '조또 모르는 사람이' '졸라게 무식한 얘기를' 주저리 주저리' 늘어놓은 것을 보니 한마디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거두절미하고, 김수석씨 저의 생각은 이렇답니다. 저는 제가 신앙하는 하나님께서 제가 신봉하는 기독교라는 종교만을 편애하는 그런 분은 아닐 것이라고 확신한답니다. 하나님이 기독교의 교리처럼 진정 사랑의 하나님이시고, 구원의 하나님이시라면 그 분은 기독교인이나 불교인들, 이슬람교인이나 힌두교인들 심지어는 증산교인인 김수석씨 당신도 포함해서 모두를 사랑하시는 분일 것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요지는, 그래서 저는 제가 속하지 않은 타종교전통들에 대해 감히 이러쿵 저러쿵 떠벌리지 않는다는 겁니다. 왜냐구요? 저에게 기독교가 저의 삶 속에서 정말 소중한 것인만큼 김수석씨 당신에게는 증산교가 소중한 것일테니까요. 당신이 증산교의 교리에서 진리를 발견하신다고 확신하시면 증산교인으로 남아계세요. 아, 물론 제가 이런 말을 구테여 할 필요도 없이 그러시겠지만요. 하지만, 제발 타종교전통에 대해서 마치 '모든 것을 아는양 떠벌리지는' 마십시요. 아십니까? 그런 모습이 얼마나 어리석고 추해보이는지?

소위 테크노피아가 천국일 것이라고요? 그렇다면 해야할 일은 이제 한 가지만 남았네요. 절대로 무슨 수를 써서라도 죽지 않는 것. 천국은 이곳이니까요. 아... 어처구니가 없네요. 그런 싸구려 감상적인 과학 지상주의의 신봉자가 제나이에 있을 수 있다는 것이... 천국의 기준이 핸드폰이나 자동차나 인터넷이나 비디오나 노래방이나 비행기나 뭐 그런 것들이라고 생각하신다면 그럼 그렇게 생각하세요. 하지만 이건 제발 명심하세요. 그건 어디까지나 김수석씨만의 생각일 뿐이라는 것을요. 세상에는 김수석씨의 견해에 동조하는 사람들 보다는 전혀 동조하지 않은 사람들이 몇십억배 더 많다는 것도 기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가지 더, 김수석씨 역시도 증산교인의 입장에서 기독교에 대해 이런 저런 글들을 휘갈기는 만용을 부리셨으니 저 역시도 김수석씨께서 인용하신 강증산이라는 분의 몇 말씀을 읽은 소감을 딱 한마디로 적어보는 만용을 부리겠습니다.

어디가서 예수님이나 공맹, 혹은 석존과 강증산이라는 사람을 비교하지는 마십시오. 이분들은 적어도 수천년의 세월동안 셀 수 없이 많은 인물들이 감탄했고, 존경했고, 그래서 연구했고 지금까지도 연구되고 있는 말 그대로 성인들이십니다. 강증산이요? 글쎄요... 김수석씨가 남겨놓은 글조각들을 읽어보니 웃음만 나는 인물이군요.  

다음 번부터는 타종교전통에 대해서도 존경심을 보이는 멋있는 김수석씨의 글을 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표현이 거친 부분들은 용서를 구합니다. 하지만 고칠 생각은 없군요.



김수석 wrote:

>그 목사는 나이가들어서 돌아가셨다.

>그리고 드디어 바라고 바라던 천국에 들어갔다. 그 목사는 정말 기뻤다.

>내가 드디어 천국에 왔구나 천국에 도착하니 천사들이 마중나와 반기며

>얼마나 고생하셨읍니까? 이제는 여기는 에덴 동산같은 부족하지도 않고 슬픔도없는 그런

>천국입니다. 천국 거기에 화려한 보석도 있었고 맛있는 과일도 실컷 먹을 수가 있었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내가 천국에 왔다는 생각에 기분을 주체하기가 어려웠다.

>어느덧 시간이 지나고 목이 말라 물이 먹고싶었다. 그래서 수도꼭지를 찾는데 보이지가 않았다.

>알고봤더니 천국엔 수도꼭지가 없었던것이다. 할수없이 바가지를 들고 우물가로 가서 물을

>떠먹었다. 그런대로 괜찮았다. 시간은 또 한참 지나서 용변이 보고싶어서 화장실을 찾았는데

>아니 글세 천국엔 푸세식변소만 있는게 아닌가? 이런!!!!

>천사들하고 같이 놀고 하나님께 찬양하다가 자기보다 먼저 천국에 온 목사친구가 보고싶었서

>만날려고 하는데 그 친구가 있는곳은 여기서 수백킬로미터가 떨어진곳이 아닌가???

>목사는 천사에게 물었다. 그 먼거리를 언제 갑니까? 천사가하는말 걸어서 가야지요 여기는 천국입니다.

>구약에 나오는 바로 에덴동산인데요 뭐가 부족하세요? 천사는 이해가 안간다듯이 말했다.

>그래서 몇칠을 걸어서 그친구가 사는곳을 찾아갔다. 다리가 퉁퉁부었다.그 친구와 정말로 반갑게 만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그 친구가

>낫을 들더니 밖으로 나가는게 아닌가? 아니! 자네 이야기 하다말고 어디를 가는가? 목사 친구는

>(당연한듯이) 나무를 베어서 땔감을 만들어야 할것 아닌가? 그래야 밥도 해먹고 뜨거은 커피도 마실수가 있는것 아닌가? 아 그렇지 잘됐네 오늘 나하고 같이 땔감하러 가세!!

>그 목사는 따라갔다. 낫으로 나무를 찍는데 원 잘돼지 않았다. 내가 천국 오기전에 이런것을 한적이 있나? 몇시간을 했는지 얼굴에 땀방울이 우수수 흐르고 있었다.

>온몸을 다 적시고 넘 힘들었다. 기진맥진 그 무거운것을 들고가는라 허리가 휘는줄 알았다.

>그러나 일한 대가가 있었던지 그날저녁 따뜻한 커피를 마셨다.

>목사는 친구에게 자네 날마다 이렇게 생활하는가? 그렇다네

>자네가 천국에 적응하려면 시간이 오래걸리겠구먼 아니 나는 개척교회하는라

>굳은일도 마다않고했고 고생했는데 자네는 큰 교회에서 편하게 생활했으니.....

>그래도 여긴 천국이야 걱정말게 친구!!!!!

>그 목사는 친구집을 나와 아무도 없는곳으로 가서 큰 소리로 울부짓었다.

>여긴 천국이 아니야 천국이 왜 이래 차도 없고 수도꼭지도 없고 핸드폰도 없고

>여긴 지옥이야 지옥!!!!! 나 여기 싫어 !!! 내가 살던곳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 !!!!!

>-------------------------------------------------------------------------------------------------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기독교는 죽어서 천국에서 백억년 천억년 아니 그이상 영원히 사는 종교인데 기독교인들은

>천국이 어떤곳인지 전혀 감을 잡지 못하고 있다.

>내가 아는 어떤이에게 이런야그글 했더니 그 사람이 하는말

>""우리들은 모르지만 천국은 살기 좋은 곳이야 하나님께서

>정말 좋은 세상을 만들어 주겠지""

>천국에 자동차가 있는지 그보다 더 좋은 것이 있는지 아니면

>천국에 들어가는 사람은 모두다 도술을 부려서 순간이동을 하는지 .....

>구약에 나오는 아담은 분명 도술을 부리지 않았고....

>정말 천국이 에덴 동산이라면 거긴 천국이 아니고 지옥이다.

>남자는 천국가서 삽질하고 여자는 호미질할것인가?

>천국이 도데체 어떤곳인지

>기독교는 전혀 감을 잡지 못한다.

>저는 증산도를 믿는 학생입니다. 제가 이 기독교 사이트에 들어와서 이글을

>적는 이유는 사실 저도 거의 모르지만 기독교인들에게 천국이 어떤곳인지 약간이나마 알려주려고

>몇자 적어봅니다.

>이 게시판 이후로 절대 적지 않을께요!!!

>혹시 이런말 아십니까? ""천국문명은 고도로 발전된 과학기술문명이다.""

>강증산(1871-1909) 말씀하시기를 ""지금 들어오는 서양과학기술은

>천국에 있는걸 그대로 본딴것이다. 땅에 사는 지하신이 하늘로

>올라가 천국에 있는 모형을 그대로 배워서 인간들에게 그 지혜를

>가르켰다.""

>강증산이 말하기를""서양의 천주교신부 마테오리치가 중국에 와서 천국을 건설하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해 죽어서까지 천국을 건설할려고 동양의 모든 도통신들을 이끌고 서양에 갔다. 그로 인해서 하늘과 땅의 막혔던 길이 뚤려 땅의 지하에 사는 신들이 하늘로 올라가 천국문명을 배워서 지상의 인간들에게 알음귀를 열어주어 가르켰다.""

>마테오리치신부님은 지금으로부터 500년전의 사람입니다.

>강증산에 의하면 그때부터 과학기술이 발전됐다는 것입니다.

>사실 역사적으로 보면 그렇습니다. 그리고 세계4대 발명품을 만든 중국이

>과학이 발전하지 못하고 갑자기 서양에서 과학이 발전하게 되는지 까지도 설명했읍니다. 이유는 동양의 모든 도통신들이 서양에 가버려기 때문입니다.

>이집트에 가보면 거대한 석조건물인 피라미드가 있는데 이는 현대 과학기술로도

>불가능한다는데 그런 건물을 짓을려면 엄청난 수학적인 지식은 필수입니다.

>근데 그들은 그런지식은 있었어도 자동차도 만들지 못했고 핸드폰도 만들지 못했읍니다. 그 이유는 수학적인 지식은 있을련지는 몰라도 도통신들이 그들에게 천국문명을 가르쳐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그 당시에 하늘과 땅이 막혀있기때문입니다.

>강증산이 말하기를 ""마테오리치가 은미중에 했기때문에 이세상사람들은 전혀 모른다. 하지만 너희들만큼은 그를 절대 소홀히 여기지말라 너희들은 마테오리치 덕분에 천국문명을 누린다. 이세상역사에서 가장휼륭한 사람은 바로 예수,석가,공자가 아니고 바로 마테오리치신부다""

>우리가 핸드폰도 사용하고 컴퓨터도 사용하고 우리가 편히 살수있는것은 순전히 마테오리치신부님 덕분이다.

>16세기부터 갑자기 서양에서만 과학기술이 발전하게 됐는지 강증산은 설명했다. 그건 마테오리치신부때문이라고!!!!

>서양에서 자동차가 처음등장했을때 사람들의 반응이 여러가지 있었지만

>목사님이나 신부님들은 처음엔 악마의 소행이라고 말했다.

>지금이때도 몇몇 무식한 기독교인들은 컴퓨터를 악마라고부른다.(요한계시록에 나온 666이 바로 컴퓨터이고 어쩌고 저쩌고...영어로 비스트인데 그걸 숫자로 나타내면 666이라던가???)

>그리고 sbs에서 반영된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나온 할렐루야 기도원 김계화원장이 하는말""병을 치료할때 병원에있는 의사들은 별로 필요가 없고 오직 하나님의 믿음만 필요하다고(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거의 이런식으로 말했음)""

>이런 무식한xx야 지금의 현대의학이 하늘에서 내려온 천국문명인줄 모르고   

>..........................................................................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컴퓨터나 핸드폰,자동차,비행기등등은

>천국에 있다고 말씀하셨다.그리고 말씀하시기를 ""과학문명은 도술문명이라

>너희들은 결코 서양과학기술을 하찮게 여기지 말라""

>우리가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과 통화할수 있고 심지어 얼굴도 볼수가 있다.

>그리고 생각만해도 창문이 열리고 차를 운전하는 과학기술까지 도달했다.

>어쩌면 과학기술로 순간이동도 가능할지도 모른다. 이게 바로 과학문명이자 도술문명인것이다.

>강증산은 천국을 묘사하기를 ""이제 까지 하늘은 빈 껍데기같이 쓸모없는 하늘이었지만

>천국은 하늘이 낮아져서 하늘을 마음대로 오르락 내리락 할것이요 우주 끝까지 돌아다닌다.""

>1900년도 초에는 비행기도 없었고 컴퓨터도 없었고 더군다나 그때 당시의 조선사람들은

>수도꼭지,전화기,차를 본사람은 없었다.

>과학기술문명은 천국문명이라 얼마나 기가막힌 말이 아닙니까?

>천국은 고도로 발전된 과학문명 정말 놀라운 통찰력 아닙니까?

>아직까지도 컴퓨터를 악마라하는 작자도 있고 과학기술이 인간들의

>인간성이나 존엄성 그리고 환경을 파괴했다고 생각하는 인간들도 있는데 과학문명을 전혀 누리지 못한 강증산이 그런 말을 했으니 정말 이건 대단하지 않읍니까? 우리가 할일을 과학문명을 현명하게 사용할줄 알아야 합니다.

>근데 통일교 문선명이가 이런소리를 하드라구요

>그리고 통일교의 뜻은 모든나라가 하나 가족도 하나

>이건 원불교도 똑같죠 통일교=원불교 그들의 공통점은 이 세상 모든 가족이

>하나가 된다는것인데 (문선명,박중빈)이들은 강증산 사상을 표절했죠

>아마도 통일교는 20%,원불교는 50%정도 돼죠 통일교의 교리책자에

>강증산도 배운다하드라구요 왜냐면 통일교 교리가 상당수 증산도와고 비슷하니까, 그들은 강증산을 문선명을 예비한 세례요한으로 가르친다나!!!

>원불교도 마찬가지!! 우리나라 민족종교 빅쓰리가 있죠 (통일교,원불교,대순진리회) 이들의 공통점 모두다 대학교를 가지고 있죠. 원광대하교,선문대학교,대진대학교 이들모두가 강증산을 뿌리로 두고 있죠 (증산사상+기독교=통일교)

>(증산사상+불교=원불교) 기독교인들은 당연히

>강증산을 우습게 알게지만 절대 가볍게 볼사람은 아닙니다.

>당신들은 그 분이 어떤말을 했는지 전혀 모르잖아요!!!

>제자들에게 말하기를 ""앞으로 다가올 종교판 대세가 노름판이다.""

>저는 이말이 정말 실감나는게 기독교는 전도에 힘쓰고 길거리에서는 도에 관심있읍니까?로 묻는 이도 있고 집안 방문을 통해 전도하는 여호와증인,요즘 불교도 전도를 열심히 하드라구요 상대방 돈을 따먹고 잃는 도박판이다.

>앞으로 다가올 종교판 대세가 노름판 노름판

>노름판 정말 이말 기가막힌말아닙니까!!

>세계적으로 보면 전도에 힘쓰지 않았던 힌두교도 열시미 전도하고

>이슬람도 전도하고 불교도 전도하고 신흥종교도 말할것도 없고

>""앞으로 다가올 종교판의 대세가 노름판이다.""

>노름판,노름판              

>저는 요즘 들어서 이 구절이 정말 실감이 갑니다.

>여기서 그만적겠읍니다.  그리고 이내용은 다른 사이트에 적은걸

>제가 한번더 업그레이드시킨것입니다.

>우리들은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이전에 옛날사람들과 달리 천국문명을

>누리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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