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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무 선생님
 


  정직한(2004-05-01 16:01:05, Hit : 9560, Vote : 1237
 [1]정통과 이단----정통[순교자 기독신학]과 이단[사이비 식민주의신학]

정통과 이단
정통[기독]신학과 사이비[삼신론]신학
순교자 기독신학과 신사참배 식민주의신학



[1]정통과 이단----정통[순교자 기독신학]과 이단[사이비 식민주의신학]



한국교계 내에서는 장로교단,순복음교단,침레교단,감리교단은 다 정통교회고 장로교 목회자,순복음목회자,침례교목회자,감리교목회자라고 면 다 정통교회 목사로 간주되는 풍조가 있는 듯 합니다. 그러나 성경을 기준으로 볼 때 이것은 매우 잘못된 것입니다. 물론,장로교단,순복음교단,침레교단,감리교단,성결교단은 이단이 아닌,주예수님을 사랑하는  예수님의 몸된 참된교회입니다,


더구나 한국엔 장로교단 명칭을 사용하는 170개 분파가 있고 자체적인 판단으로도 장로교 간판을 함께 달고 싶지 않은 단체가 있어 자정 움임을 보이고 있는 형편이고 보면 더욱 그렇습니다.

성경엔 특정교단이 당연히 정통교단으로 간주된 적이 없습니다. 교회 역사를 보더라도 소위 정통교회 인도자 중에서도 이단 사이비가 나왔습니다. 바울은 자신이 떠난 후 흉악한 이리가 하나님의 양떼들을 해칠 것을 경고함과 아울러 에베소 교회 장로들 중에서도 ‘어그러진 말을 하는 자들’이 일어날 것을 예언했습니다(행20:29-30). 교회 역사를 볼 때 여호와의 증인 원조격인 아리우스는 소위 과거에 정통교회 감독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이곳 게시판에서 자신이 장로교단,순복음교단,침례교단,감리교교단 출신이고 그러므로 자신이 말하는 것이 정통교단 교리이고 자신이 말하는 것이 곧 성경기준인 것처럼 착각하는 것을 용납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바꿔 말해서 장로교단,순복음교단,침례교단,감리교교단은 사이비 이단 교단이고 장로교단,순복음교단,침례교단,감리교교단 출신 성도들은 다 틀렸다고 말하는 것도 정도를 벗어난 것입니다.

성경엔 장로와 침례,감독,오순절,성령은 있어도 장로교단,순복음교단,침례교단,감리교교단은 없습니다. 한국에는 성경적인 교회들은 있을 수있어도 특정교단 소속임으로 당연히 정통교회라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어떤 교단 소속이든지 성경적인 주장을 하면 성경신자요, 성경에서 벗어난 말을 하되 그 내용이 기본신앙을 해칠만큼 심각한 것이면 사이비 이단입니다.

한국 장로교단 내에서도 자존심 강하기로 유명한 고신교단 직영 신학교 교수 한 분이 자유주의자 이단이라는 판단이 해당 총회결의를 통해 나왔습니다. 이것은 그로부터 배운 고신대학 신학생들이 이단에게 신학을 배웠다는 충격적인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만일 만에 하나라도 그 교수가 교단 정치의 희생물이라면 정통교단이 성경말씀을 따라 정통과 이단을 판단하지 않고 자의적으로 판단하고 있다는 결정적인 물증을 남긴 셈입니다.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졌던 것처럼 장로교단,순복음교단,침례교단.감리교단,성결교단이 내린 결정은 다 하나님이 함께한 정통교회 결정이라는 가정은 이제 그만 막을 내려야 할 시점이 되었습니다. 또한 장로교단,순복음교단,침례교단,감리교단,성결교단 소속 목회자나 신학교 교수는 볼 것도 없이 성경적인 가르침을 가르친다는 가정도 과감하게 깨뜨려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그가 누구이며 어떤 교단에 소속되었든 성경말씀 자체로 그가 한 말과 쓴 글을 평가하고 있는 그대로 판단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공정하며 하나님 앞에서 의로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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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eedan.net에서 퍼온글 .
이단넷(안티 이단넷)의 게시판에서 퍼온글입니다

저는 '장로교단이 내린 결정은 다 성경적이다' 또는 '장로교단이 한 정은 다 하나님이 함께 하신 소위 공교회의 결정이다' 라는 가정이 왜 한국 교계 내에서 주된 기류를 이루게 되었는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나는 장로교 신학교를 졸업한 목사 또는 전도사다 그러므로 내가 한 말은 다 성경적이고 정통교회 교리다' 라는 가정도 매우 잘못되고 근거없는 발상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어떤 교단 소속이라고 해서 그 교단 또는 그 교단 소속 목회자의 말은 다 성경적이다 라는 가정은 반드시 그리고 조속히 깨져야 하는 허구일 뿐입니다. 우리 모두는 훗날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섰을 때 각자가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심판)을 받을 것임'을 성경은 엄중하게 경고하고 있습니다(고후5:10).

그러므로 아무리 유명한 장로교 목사라고 해도 그가 음행의 죄를 범했다면 그 죄악 자체로 판단을 받을 것입니다 (갈5:19, 엡5:5).
그가 하나님의 교회를 대적했다면 또 그 행한 것으로 인해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빌3:6, 딤전1:13).

또한 장로교단 소속이었던 그가 어떤 외부적인 직책과 활동을 했든지
간에 그의 일의 실상이 하나님 보시기에 불에 태워질 나무와 풀과 짚에 불과했다면 그는 가라지로 판명되거나(마13:30), '공력이 불태워지는 해'를 받을 것입니다(고전3:15). 게중에는 장로교단이 한국 교계 내에서 절대 다수를 차지하니 장로교단이 결정한 것은 곧 하나님이 함께 한 결정이라고 착각하시는 분이 계실 수 있습니다.

한국 교계 내에서 장로교인분들이 절대 다수를 차지하시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숫적 우위가 곧 하나님이 함께 하심이라는 가정은 곧 심각한 모순에 직면하고 말 것입니다. 그것은 당장 약 3억 인구 중 흑인 백인 동양인을 다 합친 장로교인들의 숫자가 약 1 퍼센트(3-4백만명?)에 불과한 미국에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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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는 장로교단,순복음교단.침례교단,감리교단,성결교단이라는 동일명칭으로 지칭되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그 편차는 그야말로 정통에서 이단까지 다 들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이런 심각한 문제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만지기를
꺼려해 왔습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교단 소속 삼신론신학자 중에는 홍해가 갈라지고 이스라엘 백성이 바다를 건너온 역사적인 사실을 문자 그대로 믿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대신에 현지에 가보니 지형 상 그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건너온 지점은 갈대밭이 있는 늪지대 정도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단순한 성경 해석상의 이견만이 아니라 성경의 무오성을 부인하는 기초 위에 사람의 생각과 논리를 중시한 이단적이고 불신앙적인 사상에서 나온 것입니다. 이런 시각으로 성경을 보기 시작하면 인간 이성으로 이해할 수 없는 성경적 사실들은 대부분 믿음의 대상에서 제외되고 맙니다. 그러므로 이런 장로교 신학대학 (삼신론)교수에게 배우고 졸업한 장로교 신학생들은 자기도 모르게 성경을 있는 그대로 읽고 믿지 못하는 성경 불신의 병원균 보균자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러한 심각한 문제는 그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면 독일로부터 온 고등비평, 현대과학의 발달이 미국 장로교단을 강타하던 1870-1930년 사이의 소위 자유주의와 근본주의 논쟁으로 이어집니다.

미국 북장로교단은 1910, 1916, 1923에 다섯 가지 근본진리인
성경의 무오성, 처녀탄생, 대속의 죽음, 육체적인 부활, 기적의 역사성을 인정하고 믿는 결정을 거듭 거듭 확인했습니다.

그야말로 우리의 믿음의 근간을 이루는 이 다섯가지 만이라도 제대로 믿자는 것이며 만일 이것을 부인하면 ‘정통교리에서 빗나간 것 즉 이단'으로 간주한다는 의미가 내포된 일종의 고육지책이었습니다.
그러나 북 장로교 안에 있던 진보주의 노선의 장로교 목사들은 1924년
오번 신학교에 모여 오번 선언이라는 것을 발표했습니다. 이 선언은
성경의 무오설이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에도 없고 역사적으로 잘못되었다며 성경 무오설을 부인했습니다. 또한 처녀탄생, 대속의 죽음, 육체적인 부활, 기적의 역사성도 절대적인 신앙의 대상이 아니며 하나의 설에 지나지 않는다고 손바닥 뒤집듯이 엎어버리는 이단적인 조치를 취했습니다. 이 선언에는 자그마치 1293명이나 서명을 했습니다.

이 오번선언에 서명한 사람들이나 그 제자들은 지금도 장로교단 여기
저기에서 포진해 있으면서 자신들이 믿는 자유주의적 이단 주장들을 알게 모르게 퍼뜨리고 있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건강한 사회에 고정 간첩이 침투하여 뒤 섞여 있는 듯한 현상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실제로 한국에서 자유주의 사상을 퍼뜨렸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윌리엄 커 선교사도 이 성경의 무오성을 부인한 오번 선언에 서명했다는 사실을 기존 장로교인들 중에 아는 사람은 몇이나 될런지요.

장로교단 소속 이단 감별사들은 이처럼 성경의 무오성을 부인하는 개인이나 교단이 그들이 다른 단체를 이단시한 엄격한 잣대에 의하면 이단인지 아닌지에 대해서도 판단해야 마땅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성경진리를 사수함이 아니요 자기 교단의 이익을 위해 이단감별을 하고 있다는 비판을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어찌하든 이러한 도저히 장로교단이라는 한 지붕에 함께 살수 없는 교리적인 차이로 인해 미국 북 장로교단은 분열을 맛보았습니다. 즉 메이첸 외 5명의 교수들과 신학생 52명이 자신들이 보기에 이단사상에 물들어 있던 직전 장로교단 신학교를 나와 1929년 별도의 신학교를 세웠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이 있던 직전 장로교 조직을 이단으로 간주하여 자신들을 ‘정통장로교회’라고 지칭하였습니다.

그후에도 이 소위 ‘정통장로교회’가 변질되었다며 매킨타이어를 중심으로 1937년에‘성경장로교단’이 세워졌습니다. 즉 정통 장로교회 라는 곳 안에도 자신들이 보기에 정통이라고 하나 성경적이지는 않은 비성경적인 요소들이 다분히 들어 있다는 판단을 한 것입니다. 그러나 약 20년 후에는 이 성경장로교회(단)마저 하락했다며 다시 분열되어 1956년에 ‘개혁장로교단 (복음주의 총회)이 세워졌습니다. 미국 장로교단의 분열은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얼마전인 1980년에 '성경신학교'를 중심으로 한 모임이 더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분열 내지는 장로교단 내에서의 자신들끼리 도저히 함께 할 수 없는 이질감으로 인한 분별은 그 속을 들여다보면 신학적 교리적인 차이를 배경으로 합니다.

따라서 다 합쳐보아야 3억 인구중 400만 명도 안 되는 미국 장로교단은 프린스턴신학교 -웨스트민스터신학교-페이스 신학교-카브난트 신학교- 성경신학교 등으로의 전 단계를 부정하고 자신들의 순수성을 주장하는 끝없는 분열로 이어져 왔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각 신학교 졸업생들 사이에는 같은 장로교인이라고 말하고 싶지 않을 만큼의 묘한 대립과 부조화가 따르는 것은 필연적인 결과입니다.

실제로 페이스 신학교 출신인 김효성 박사의 눈에는 구 프린스턴 신학교 내지는 독일의 자유주의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간주되는 '한국 장로회 신학교'나 '예장통합측 교단'은 자유주의 이단 사상에 빨갛게 물든 단체로 보일 뿐입니다.

그럼에도 같은 장로교신학자인 김효성 박사에 의해 심각한 자유주의 이단 으로 공개적으로 비판받는 예장 통합측이 마치 한국을 대표하는 정통교회인 것인양 처신하며 약 10년 사이에 무려 30여 개의 개인이나 단체들을 이단들로 정죄한 것은 역사적인 비극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나아가 통합측에 의해 이단시된 이들을 마치 상종못할 만고의 역적인 것처럼 또는 가까이하면 큰일 날 무슨 징그러운 벌레처럼 보이게
여론몰이를 해 온 것은 뭐가 잘못되어도 크게 잘못된 장로교단 또는
한국 교회들의 모습입니다.

이제는 옥석을 가릴 때가 되었습니다. 참된 이단은 이단이라 하고 장로교 교리와는 다르나 성경의 기본진리를 다 믿는 개인이나 단체는 이단정죄를 풀고 형제사랑과 인내로 함께 그리스도의 몸을 건축해 가야 합니다.

또한 이제는 자체 내에서도 복마전을 연상시키는 장로교단이 한국 교회들 안에서 성경과 정통을 대변하는 주체라는 가정을 더 이상 용납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 한국 장로교단도 다른 단체와 동등하게 당연히 성경을 기준으로 한 비판의 대상이 되어야 마땅합니다.

최소한 웨스트민스터 신학교를 세운 장로교신학자인 메이첸이 거부하고 정죄한 장로교단 내의 자유주의 가르침은 한국 내에서도 정죄되고 배척 되어야 합니다.더 나아가서 페이스 신학교를 세운 메켄타이어가 비판하고 거부한 장로교단 내의 교리와 실행은 한국 교계 내에서도 당연히 거부되고 비판의 대상이 되어야 공정합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지금은 자유주의자들의 침투를 막기 위해 성경의 무오성 등 근본진리 5가지를 선언하며 <성경의 근본진리를 사수하려 안간힘을 쓰던 장로교인들>이 <근본진리를 거부하는 오번선언을 한 다른 부류의 장로교인들>에게 소수파 내지는 과격 분리주의자들로 내 몰리고 있는 것이 현재 장로교단의 현실입니다.

이것은 마치 눈치보며 활동하던 고정간첩들이 점점 늘어나 다수가 되고 마침내 그 나라를 접수한 후 목에 힘을 주는 형국으로 보여져 안타깝기만 합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장로교인들이나 그외의 외부인들이 다섯 가지 근본진리를 고수하던 장로교인들도 정통교회요 그것을 뒤집어 엎고 부인하는 장로교인들도 정통교회라고 인정하는 현실입니다.

뭐가 잘못되어도 크게 잘못되었습니다

한국 장로교단의 실상을 알아보려면 그 뿌리인 미국의 장로교단의 모습을 보면 됩니다. 물론 장로교 고신교단은 화란 쪽으로 연결이 있지만 현실적인 교세로 볼 때 한국 내 장로교단의 주류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미국 장로교단은 여러 갈래의 분열로 인하여 현재 수 많은 분파가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래도 한국의 장로교단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교단은 P.C.U.S.A.로 지칭되는 미국 장로교단‘일 것입니다.알려지기로는 이 교단이 장로교단 내에서도 가장 큰 교세를 가지고 있으며 이승만이라는 이름의 한국인이 총회장을 하기도 했습니다. 한국 장로교단들이 형제교단이라고 할 만큼 ‘피씨유에세이’는 한국 장로교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http://www.jangro21.com/ya/xinu_view.php3CP=1&SN=115).

그런데 이 ‘미국장로교단’의 교회또는 교단으로서의 정체성이 과연 건강한가 하는 문제는 그리 간단치가 않습니다. 앞서 언급했지만 이 미국장로교단은 동성애자와 여성에 대해 교회 직분(목사직을 포함)대해서 열려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 의하면 현재의 통상적인 목사직을 포함하는 감독자격 중 하나로 ‘한아내의 남편’ (the husband of one wife)이어야 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첩을 둔 사람은 감독 자격이 없으며 당연히 여자는 감독 즉 ‘목사’가 될 수 없음을 가리킵니다. 또한 동성애자에게 성직자 자격을 부여하는 것은 비성경적일 뿐 아니라 같은 장로교인들 사이에서도 보수적인 장로교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메이첸은 이런 배도의 물결이 미국장로교단 내에 흘러들어오는 것을 보다 못해 웨스트민스터신학교를 토대로 '정통장로교단'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배도한 미국장로교단과 결별을 선언한 것입니다.

메이첸은 ‘클렝스 메카드니’에게 보낸 서신에서 현 한국의 장로교단과 형제교단인‘미국 북장로교회(PCUSA)가 근본적인 사도적 신앙에서 떠난 배도적인 교회임을 완전히 확신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같은 장로교인인 자신들이 그러한 배도적인 교회에 계속하여 존재하는 한 (하나님이) 자신들을 축복하지 않으실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웨스터민스터신학과 화란 개혁주의, 도서출판 엠마오, 1992, 38쪽 각주 19참조).

이런 말을 타 교단 소속 사람이 했다면 아마도 기존 장로교인들은 칼빈의 가르침도 모르고 교리체계도 엉성한 뭘 모르는 사람들이 자신들을 음해한다고 반발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말을 한 메이천은 미국 장로교단 내의 리더들을 양성해 내던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존경받던 신학 교수였기에 그런 반론은 통하지 않습니다.

메이천에 의하면, ‘미국장로교단’(PCUSA)는 배도적인 교단입니다.

이것을 한국사람들인 우리가 쉽게 이해하도록 말하자면 오늘날 미국의 다수 장로교단은 이단교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교단과 ‘형제교단’ 이라고 서슴없이 말하는 한국 장로교단도 문제가 많은 교단이라고 말해도 큰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메이천도 더 엄격하게 성경기준을 준수하려고 했던 장로교인인 칼 메킨 타이어와 무천년주의이냐 전천년주의이냐를 놓고 격돌했습니다. 사실 전 천년주의를 믿었던 칼 메킨타이어와 달리 메이천을 포함한 대다수 장로교인 들은 무천년주의자들입니다. 즉 주님의 초림부터 재림 사이가 곧 주 예수님이 왕이 되시어 다스리는 천년왕국 기간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첫째로 이 견해는 사단의 결박에 대한 해석이 자연스럽지 않습니다. 계 20장)을 보면 사단은 쇠사슬에 매여 무저갱에 던져졌고, 그 입구를 잠그고 인봉까지 쳤습니다. 이것은 사단이 완전히 갇힌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현재를 보면 사단이 완전히 갇혀 있기 보다는 최후의 발악을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둘째로 이 견해는 죽은자들의 부활에 대한 해석이 자연스럽지 않습니다. 그들은 순교한 자들이 다시 살아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년동안 왕노릇 하는 것을, "죽은 영혼들이 하늘에 올라가서 지금 주님과 함께 통치하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무 천년주의의 가장 큰 맹점은 오늘날의 이 무법천지가 과연 예수님이 다스린 결과임을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입니다. 의의 왕이신 그리스도가 통치하면 뭔가 불의한 위정자들이 자기 욕심을 따라 통치하는 것과는 달리 의로운 자가 대우 받고 화평이 있어야 하나 현실은 전혀 그렇지가 않다는 것입니다.

페이스 신학교를 세우고 성경장로교단을 만든 장로교인인 칼 메킨 타이어가 볼 때에도 대다수 장로교인들이 믿는 이런 무천년주의 사상은 너무 엉터리였습니다.

오늘날 한국 장로교단 내에서 동성애자가 세력을 얻는 것은 아직은 교단 정서가 허락치를 않습니다. 그러나 한 번 빗장이 벗겨져 들어온 배도의 물결은 차츰 차츰 거룩한 백성들의 분별을 침해하며 하나님의 성전(고전3:16) 을 더럽혀 갈 것입니다.

한국 내에서도 여성에 대한 목사 안수 문제가 총회 때마다 이슈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남녀 평등이라는 명분을 등에 엎고 이런 비성경적인 실행이 예장 통합측 교단을 점령했습니다. 그러나 더 큰 문제는 이런 성경에 없는 실행을 인정한 교단을 먼저 깨이고 남녀 모두에게 열린 앞서가는 교단으로 추켜세우려는 주변의 분위기입니다.

그러나 한국교계 내의 장자교단이라고 하는 예장통합교단은 과연 무엇을 향하여 앞서가는 것인지를 바로 분별하도록 우린 진지한 고민을 해야 합니다. 애석한 말이지만, 골수 장로교인이랄 수 있는 메이천이나 페이스 신학교 출신 장로교 신학자인 김효성 박사에 의하면 이런 교단은 자유주의 배도의 물결을 타고 앞서가고 있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장로교단중에 이단신학(삼신론)에 물들은 자칭이단감별사와삼신론의 본거지가 발행하는 삼신론이단사설언론을 다 믿지 말아야 합니다.

오직 장로교단 내에 흐르는 배도와 자유주의의 물결을 단호하게 거부하고 성경적인 믿음을 고수하려고 몸부림치는 ‘성경적인 장로교인들’만을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요 참 형제로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공정하고 또 성경적입니다. 주님 앞에 설 때에 모든 각종 교단배경은 참으로 아무 것도 아님을 뼈저리게 알게 될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 충성되이 살던 자만이 그 삶이 인정되고
주께 칭찬을 받을 것입니다.



한국과 달리 장로교단은 미국에서는 천주교인 교세에 훨씬 못 미치는 일종의 군소 교단에 불과하다는 것을 한국 장로교단 소속 성도분들 중 몇 분이나 제대로 알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숫자 많은 것이 정통교단이 아닌 증거는 미국 내에서의 천주교 교세가 장로교 교세보다 많지만 우리는 천주교가 장로교보다 더 정통 교단이라고 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미국 장로교단 내에는 동성애자에 대한 안수 문제가 제기된 적이 있습니다. 다행히도 그 안건이 부결되긴 했지만 우리는 왜 이런 문제가 장로교 교단 총회에서까지 문제가 되는지를 그 배경을 좀 더 세밀하게 살펴보아야 합니다.

그것은 장로교단 소속 신학교 학생들(또는 졸업생들) 중에 동성연애자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교단 총회에서 자신들의 비성경적인 행실의 정당성을 인정 받고자 할 만큼 이미 그 세력이 무시할 수 없을만큼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밤에는 동성끼리 함께 지내고 낮에는 장로교 성도들 앞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강론하는 장면은 상상만 해도 끔찍한 것입니다. 이런 일들이 미국 장로교단 내에서가 아니라 만만한 군소 단체에서 이뤄지고 있다면 장로교단 소속 이단 감별사들은 이것을 그냥 지나치지 않을 것이 분명합니다. 장로교단 또는 장로교단 출신 목회자는 다 정통교회(단)요
정통 신앙을 가졌다는 허구는 반드시 무너져야 합니다.

그것이 장로교단 소속 성도들 자신들에게도 유익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모두는 주님 만날 때 어떤 교단 소속이었는지와는 상관없이 '우리 각인(every one of us)이 자기 일을 하나님께 직고해야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롬14:10-12).

성경에 장로,침레,감독,오순절,성령은 있으되 장로교회,순복음교회,침례교회,감리교회,성결교회나 장로교단,순복음교단,침레교단,감리교단,성결교단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다만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 자녀(요일3:10), 또는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자'(롬8:14)와 자기 멋대로 사는 자들이 있을 뿐입니다(마7:23). 물론,장로교단,순복음교단,침레교단,감리교단,성결교단은 이단이 아닌,주예수님을 사랑하는  예수님의 몸된 참된교회입니다,



정통을 가장한 이단'이 가장 무서운 이단입니다.

기독신학으로 무장하여 정통의 가면을 쓴 삼신론을 포함한 모든이단들과  이단들이 만든 사설언론들을 경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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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십일조 바르게 읽기-2》 [2]  좀도둑 2007/02/02 805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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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메츠의 주체/시민의 정치신학(번역본 중 일부) in: "Glaube in Geschichte und Gesellschaft"  조이스피노자 2007/07/25 6741 1177
192   역사와 반역사의 해방/구원  조이스피노자 2007/08/03 6916 1030
191   이글좀....  조민준 2001/10/17 8773 1357
190   성서대사전을 예약했었는데요...  조무형` 2003/02/27 7150 1170
189   8.6~10.8 월요성서학당 <예수, 죽음 앞에서 선 신의 이야기> [1]  제3시대 2007/07/26 6945 1095
188   6월 8일(금) <6월항쟁 20주년 기념 종교간 공동토론회>  제3시대 2007/06/06 6302 1036
187   '삼신론 주장에 대한 연구보고서'와 최삼경씨가 만든 사설언론 "교회와 신앙"  정직한 2004/05/07 7404 1329
186   [2]정통과 이단----정통[순교자 기독신학]과 이단[사이비 식민주의신학]  정직한 2004/05/01 7550 1151
  [1]정통과 이단----정통[순교자 기독신학]과 이단[사이비 식민주의신학]  정직한 2004/05/01 9560 1237
184   신학사상 과월호 구입  정윤경 2003/11/29 7539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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