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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무 선생님
 


  조이스피노자(2007-07-25 21:31:13, Hit : 6739, Vote : 1177
 메츠의 주체/시민의 정치신학(번역본 중 일부) in: "Glaube in Geschichte und Gesellschaft"

  6. 주체의 정치신학을 위한 필요성

   종교의 사사화와 시민화과정으로서 약탈당한 채 이해되어지는 계몽과정에 대한  판단은 주체의 정치신학으로서 실천적 기초신학의 개념과 의도 속으로 몰입된다. 이러한 판단은 계몽주의가 추상적으로도 또는 가히 유산으로 전해지지도 않으며; “주체”, “실존”, “위격”이 무비판적인 방식으로 근대와 그것의 신학을 향한 사사화과정의 결과물로서 넘겨받도록 허락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 시민적 사사로움은 근대의 계몽주의의 과정의 결말로서 종교적이고 신학적인 중대한 의미에서 주체(실존, 품격)와 동일하지 않다. 여기에서는 보다 이전에 감소된 존립이, 정치신학을 바라고 묘사하는 하느님 앞에서 주체상태의 복귀형성이 다루어진다. 여기에서 주체상태는 모든 인간의 연대적인 주체상태이다. 종교가 주체의 사회적인 구성을 위해 부가/추가적이지 않게 등장할 때에야 오로지 가능하다.
   물론 그것은 아마도 주체의 정치신학이 사적인 것과 공적인 것, 내면적인 것과 외면적인 것, 이론적인 것과 실천적인 것, 신비적인 것과 정치적인 것을 상론하기를 원하며 그리고 자신에게 그러한 경우에 많든 적든 기꺼이 공공의, 외부적인, 실천적인, 정치적인 것의 차원을 정리한다는 오해일 수도 있다. 즉 이러한 구별은 자체가 벌써 계몽주의의 결과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러한 결과에 의해서 정치신학이 비판적 의식을 형성하려 추구한다. 이러한 비판이 배제되는 곳에서 신학은 자신의 측면에서 주체 없는 이념과 내용을 전달하려고 앞으로 향한다. 또는 그것은 동일한 것을 향해 진입하는 것을, 즉 “주체”에 관하여 즉 “근대의 주체”에 관한 매우 일반적이고 끌어 들여진 논의 안에서 모든 그리스도교의 정체성의 기백에로 도달하는 모든 모순을 들추어내려고 앞으로 향한다. 단 이러한 모순은 구체적으로 사회적인 차별된 근대의 주체역사에서 기인된다. 그런 다음 신학은 현재 상황 속에서 시민주체가 계몽주의 시대에 명백하게 그리스도교의 정체성의 위기의 원천인 “본래의” 종교적인 주체로서 변호된다는 사실에 대해서 비판적인 흔적을 거의 발전시키지 않는다.
   시민종교에 대한 이러한 신학적 비판은 - 이것은 이미 여기에서 중요하게 되었고, 다음에서 조직신학적으로 유효하게 될 것인데 - 결코 개별자, 시민의 추상적인 부정을 넘어서 진행하지 않는다. 신학은 오로지, 시민의 개별원칙이 단독으로 종교에 위탁된 것을 성취하기 위해서 유용하고 매우 충분하다는 사실을 비판적으로 질문한다. 즉 종교는 모든 사람의 연대적인 주체됨을 위해서 폭력적인 대중화와 제도화한 증오 속에서 연대성의 풍자에 대항하는 것처럼 폭력적인 억압에 대항해 등장하도록 위임받는다. 이러한 시민 종교에 대한 신학적 비판은 역시 시민 가치의 추상적인 평가절하를 향해 결코 달음박질하지 않는다.16) 신학은 오로지, 이러한 가치가 시민의 원칙을 통해서 단독으로 인간적인 것으로써 구출되고 변호될 수 있다는 데에 비판적으로 질문한다.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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